류혜영은 가죽 재질의 상의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무관심은 표정으로 사진 너머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의자에 앉은 채 다리를 꼬고 있는 그녀의 아찔한 포즈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