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지난해 12월9일과 올해 1월8일 조회공시 답변(미확정)을 통해 밝힌 바와 같으며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2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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