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12만9000명…지난해와 같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12만9000명…지난해와 같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용노동부는 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2만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달과 동일한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1월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은 각각 37만6000명, 3599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지급자는 1만7000명(4.3%) 줄었고 지급액은 53억원(1.5%) 감소했다.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해고 등 사유로 실직했을 때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돈이다.


    [이세돌 9단에게 보내는 도전장], [쌍용차 최종식號, 올해 티볼리 '10만대' 가능할까], [카카오, 게임광고에 퍼블리싱까지…캐시카우 부활에 '총력'], [편의점서 봄을 맛보다…과일 샌드위치 '대전'], [한국GM, 임팔라 국내생산 가능성 없?, [반값등록금 '미생' 체험기]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