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금액은 2014년 개별 기준 매출의 63.09%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4년 5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7년간 선박 1척을 임대하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관련종목
2026-01-21 08:23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