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신공항, 민간제안 방식으로"…부산상공회의소, 추진방안 세미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공항, 민간제안 방식으로"…부산상공회의소, 추진방안 세미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태현 기자 ] 동남권 신공항을 민간투자로 건설하기 위해서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이 가장 적합한 대안인 것으로 제시됐다.

    28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공항 민간투자사업 추진방안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자들은 공통적으로 이같이 밝혔다. 황창용 변호사는 ‘민간투자 활성화 정책과 시사점’이란 발표를 통해 “동남권의 신공항 건설은 ‘사회기반 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근거해 BTO 방식이 가장 합리적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황우곤 파인스트리트인프라 대표는 “공항은 영업이익률이 40~50%에 달해 민간투자에 적합한 사회간접자본 시설”이라고 강조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