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한솔제지 '문화가 있는 날' 확산 위한 협약 체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솔제지 '문화가 있는 날' 확산 위한 협약 체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솔제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8일 발표했다. 한솔제지는 ‘문화가 있는 날’을 주제로 한 기념엽서 5만부를 제작하기로 했다. 또 한솔그룹이 운영중인 리조트 오크밸리 내 박물관 ‘SAN’의 입장료를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된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5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회사 직원들도 이 날에는 문화체육 동아리 참여를 장려하고 정시에 퇴근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상훈 한솔제지 대표는 “종이를 통해 사회의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기업 이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