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현재 분산된 시설을 통합해서 시너지를 창출하고, 연구 및 제조시설 등 사업규모 확대를 통한 미래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인천국제공항의 근거리 지역에 있는 만큼 유럽,미국,중국 등 바이어의 접근용이성 확보됐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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