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2

삼성전자 반도체·무선사업부, 연봉의 50% 성과급 받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무선사업부, 연봉의 50% 성과급 받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현석 기자 ] 삼성전자의 반도체와 무선사업부 임직원이 성과인센티브(OPI)로 연봉의 50%를 받게 된다. OPI는 작년 사업부별 성과를 바탕으로 연봉의 최대 50%까지 주는 보너스로 몇 년 전까지 초과이익분배금(PS)으로 불렸다.

    삼성전자는 29일 OPI 지급을 앞두고 사업부별로 지급률을 공지했다. 반도체를 생산하는 부품(DS)부문 메모리사업부와 시스템LSI사업부, 스마트폰을 담당한 IT모바일(IM)부문 무선사업부가 최대 한도인 연봉의 50%를 받는다. 무선사업부는 작년 성과는 목표에 못 미쳤지만, 2012~2014년에 일부 초과이익을 미뤄놓았던 것을 올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비자가전(CE)부문은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가 21%, 생활가전사업부는 10% 초반에 그쳤다.


    삼성화재와 삼성생명은 각각 연봉의 32%, 25%를 받게 된다. 삼성SDI의 전지사업부는 3%, 전자재료사업부는 18%를 받는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