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구로역 투신 사고, 지하철 승무원들 열악한 근무 환경 보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로역 투신 사고, 지하철 승무원들 열악한 근무 환경 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로역 투신 사고

    구로역 투신 사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하철 승무원들의 근무 환경이 눈길을 끌고 있다.


    1인 승무체제로 운영되는 도시철도공사 승무원은 차장과 기관사의 역할을 병행하는 등 근무 강도가 높다.

    이에 열악한 근무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실정.


    의학계에서는 기관사 승무 분야는 스트레스 고 위험군 직종으로 분류돼 있다. 승무원은 일반인에 비해 유병률이 15배에 이르며 일례로 지하철 승무원의 공황장애는 일반인에 비해 7배에 이른다.

    또한 운행 중 사람을 치거나 한 경우 대부분 스트레스 장애가 뒤따라 온전한 근무를 하기 어려워지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