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영 기자 ]
당정은 또 맞벌이와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을 정규수업 이후에도 학교에서 돌봐주는 초등 돌봄 서비스의 대상을 2020년까지 2만명 늘리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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