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드이노베이션은 숙박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 '여기어때'를 통해 '100% 환불 보장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여기어때에서 숙소를 예약한 고객은 단순 변심이라도 입실 3시간 전 예약을 취소하면 예약금을 전부 환불 받을 수 있다. 해당 정책은 1월 중 적용된다.
문지형 위드이노베이션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중소형 숙박업소의 올바른 예약 문화 정착과 이용자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결단"이라며 "고객은 호텔 등 방문 숙소의 기회 상실 비용을 배려하고, 제휴 숙소는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명절선물 뭘로 할까…대형마트 직접 추천한 '가성비 제품'], [김봉구의 교육라운지: 너무도 달랐던 세 아이의 삶], [BMW·벤츠 점유율 '수입차 40%'…올 10만대 넘게 판다], [부동산앱 '격돌'…직방 '신뢰 집중' vs 다방 '영역], ['아이오닉 vs 프리우스' 경쟁 놓고 네티즌 반응 보니]
최유리 한경닷컴 기자 nowher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