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8

  • 43.23
  • 0.90%
코스닥

944.95

  • 6.21
  • 0.65%
1/4

기자가 뽑은 최고 영화는 '사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자가 뽑은 최고 영화는 '사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준익 감독의 영화 ‘사도’가 국내 영화기자들이 선정한 지난해 최고 영화에 올랐다. 한국영화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7회 올해의 영화상’에서 ‘사도’는 작품상과 함께 남우주연상(유아인) 여우조연상(전혜진) 등 3관왕을 차지했다. 감독상은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 여우주연상은 ‘무뢰한’의 전도연, 남우조연상은 ‘암살’의 오달수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