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 후 이재원, 이재상 씨는 각각 22.25% (386만1746주)를 보유하게 됐다.
회사 측은 "이재상 씨에게 증여된 주식 일부가 취소돼 이재원 씨에게 증여됐다"고 설명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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