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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이유영, 주원과 첫 만남 물어보니 "거리감 느낄 정도로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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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이유영, 주원과 첫 만남 물어보니 "거리감 느낄 정도로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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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투' 이유영, 주원과 연기 호흡 털어놔

    '해투' 이유영이 영화 '그놈이다'에서 호흡을 맞춘 주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지난해 10월 열린 영화 '그놈이다' 제작보고회에서 이유영은 "배우로서 데뷔한지 얼마 안 됐고, 영화에서 보던 큰 선배들을 만나서 처음에는 긴장이 됐다"라고 밝히며 영화 출연진들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이유영은 "주원은 키도 크고 훤칠한 도회적 이미지 때문에 처음에는 거리감을 느낄 정도로 어려웠다. 하지만 친동생처럼 나를 잘 챙겨줘서 감사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유영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청심환을 먹으면서 파격적인 입담을 과시해 화제다.

    이유영은 지난 2014년 5월 제 14회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봄'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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