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지는 북위 42.0도 동경 142.8도로 홋카이도 우라가와초 앞바다이다. 진원의 깊이는 약 50㎞.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바다에 접한 지역에서 약간의 해수면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피해가 발생한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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