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삼성전자, 샤프 LCD공장에 출자 추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샤프 LCD공장에 출자 추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

    [ 김현석 기자 ] 삼성전자가 일본 샤프의 10세대 LCD(액정표시장치) 공장에 출자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세대 공장을 보유한 삼성이 이를 인수하면 10.5세대 공장 투자를 시작한 중국 BOE 등과 효율적으로 경쟁할 수 있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3일 삼성전자가 샤프에 사카이디스플레이(SDP)에 대해 실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SDP는 세계 유일의 10세대(2880×3130㎜) LCD 공장이다. 60~110인치 패널을 제조한다. 2011년 완공 이후 초대형 패널 수요가 불충분해 적자가 쌓이자 2013년 분사해 대만 훙하이에 37.6%의 지분을 팔았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문에 불과해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