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9시30분 현재 닛케이 평균주가는 1만7591.61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 평균주가는 전일 대비 205.11엔 하락해 출발했다.
전일 닛케이225지수는 423.98포인트(2.23%) 하락한 1만7767.34에 거래를 마쳤다.
닛케이지수가 1만8000선 아래에서 마감한 것은 지난해 10월14일 이후 처음이다.
스미토모미쓰이자산운용은 국제유가와 중국 증시, 위안화 등 대외요인으로 닛케이지수가 1만7000선까지 밀릴 수 있다고 예상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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