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7.32

  • 25.63
  • 0.48%
코스닥

1,125.45

  • 10.25
  • 0.92%
1/3

작년 국내 자동차 생산 4년 만에 최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작년 국내 자동차 생산 4년 만에 최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7개 업체 457만여대

    [ 강현우 기자 ] 지난해 국내 자동차업계가 4년 만에 최대 생산량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2015년 들어 11월까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자동차를 비롯해 상용차 업체인 대우버스, 타타대우 등 국내 7개사의 자동차 총 생산대수는 413만649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생산 예정물량 43만5000여대를 고려하면 지난해 연간 생산 실적은 457만여대로 추산된다. 이는 2014년(452만4932대)보다 1%가량 늘어나는 수치다. 지난해 국내 자동차 생산량 증가에는 르노삼성이 가장 크게 기여했다. 지난해 11월까지 르노삼성은 18만5000여대를 생산해 전년 동기 대비 36.9% 늘었다. 같은 기간 기아차가 1.4%, 쌍용차는 1.9% 늘었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