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4K 초고화질(UHD) 초슬림 노트북 울트라 PC 신제품을 1일 선보인다. LG전자가 노트북에 4K UHD급 화질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디오 명가 하만카돈의 스피커를 탑재해 원음에 가까운 프리미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무게는 1.89㎏, 두께는 19.9㎜로 휴대성도 높다. 가격은 219만원.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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