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0.50

  • 211.36
  • 4.15%
코스닥

1,110.75

  • 29.98
  • 2.77%
1/3

도이치증권 'M&A 자문' 2년 연속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이치증권 'M&A 자문' 2년 연속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경, 2015 자본시장 결산

    [ 정영효/서기열 기자 ] 도이치증권이 2년 연속 국내 투자은행(IB)업계에서 가장 많은 기업 인수합병(M&A)을 성사시킨 자문사에 올랐다. NH투자증권은 주식발행시장(ECM)에서 독주 끝에 1위를 차지했고 KB투자증권은 3년 연속 채권발행시장(DCM) 1위를 거머쥐었다.


    29일 한국경제신문과 에프앤가이드가 공동으로 올해 기업 M&A와 자본 조달 실적을 집계한 결과 M&A부문(발표 기준)에서 도이치증권이 수위에 올랐다. 올해 국내 최대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인수(거래 규모 7조6800억원)와 롯데그룹의 KT렌탈 인수(1조111억원) 등 9조5348억원 규모의 바이아웃 M&A를 성사시켰다. 또 법무법인 태평양은 40건, 16조6040억원의 M&A 컨설팅 실적을 올려 법률자문 분야에서 처음 선두에 올랐고 삼일PwC 회계법인은 M&A 회계자문 분야에서 2년 만에 1위를 탈환했다.

    ECM부문에서는 NH투자증권이 24건, 2조1006억원의 실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KB투자증권은 2013년 이후 3년째 DCM부문 수위를 지켰다.


    정영효/서기열 기자 hugh@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