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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최초의 병원 갤러리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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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최초의 병원 갤러리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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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학병원 또는 종합병원을 중심으로 병원 내에 환자들이 관람할 수 있는 갤러리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화랑 및 패션 특구인 청담동에 또 하나의 이색 갤러리가 생겨 화제다. 청담동 제일정형외과병원 1층 로비에 새롭게 오픈한 J갤러리가 그 주인공이다.

    공간적인 제약 때문에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이 아니고서는 병원 내에 갤러리를 만들기 쉽지 않은 실정을 감안할 때 J갤러리의 오픈은 고무적일 수밖에 없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올해 2월23일 청담동 신 사옥으로 이전해오면서 1층을 환자와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문화적 힐링의 공간으로 만들고자 갤러리 공간을 마련했다.

    지난 11월 개관한 J갤러리는 개관 일부터 지금까지 환자들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람으로 적지 않은 사랑을 꾸준히 받아오고 있다. 특히 정형외과병원의 특성상 천천히 가볍게 산책을 하며 운동을 해야 하는 병원 입원환자들에겐 산책도 하고 문화적 힐링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전시 작품은 강남문화재단 소속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매주 다르게 전시되고 있으며 청담동 다른 여타의 갤러리와는 다르게 비상업적 갤러리이기 때문에 전시된 작품들은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제일정형외과병원은 TV조선에서 방영하는 ‘엄마의 봄날’로 유명한 신규철 병원장이 있는 병원으로 신규철 병원장은 ‘엄마의 봄날’을 통해 전국 각지의 척추 관절이 안 좋은 어르신들을 찾아 다니며 봄날지기로 활동한 결과 현재까지 23명의 엄마들이 척추 관절 통증을 잊고 봄날을 맞이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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