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49.16

  • 47.47
  • 0.90%
코스닥

1,121.58

  • 6.38
  • 0.57%
1/3

용인 화재, 진화에 어려움 "인명피해는 없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용인 화재, 진화에 어려움 "인명피해는 없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용인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2시 15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용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관계자는 "연소 중인 건물 4개동(3천936㎡)이 무너질 위험이 있어 소방관들이 내부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플라스틱 폐기물이 쌓여 있어 진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용인 화재의 정확한 피해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