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0.14

  • 53.82
  • 1.17%
코스닥

952.12

  • 4.20
  • 0.44%
1/4

"테고사이언스, 실적·기술력 대비 저평가"-NH

관련종목

2026-01-12 10:5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테고사이언스, 실적·기술력 대비 저평가"-NH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권민경 기자 ] NH투자증권은 15일 테고사이언스에 대해 실적과 기술력, 재무구조를 감안했을 때 현재 주가는 저평가 돼 있다고 분석했다. 별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승호 연구원은 "이 회사는 작년 한국 세포치료제 시장 내 칼로덤과 홀로덤 시장점유율 34%로 1위를 차지했다"며 "세포 배양 기술과 배양 피부 동결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고, 품질 대비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스프레이형 자가 세포치료제 'TPX103'의 한국 허가를 신청했고 내년에는 허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화상과 궤양 등 상처 치유에서 근골격 줄기세포 치료제 포괄 사업으로 영역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남아와 유럽, 일본 등 해외 공략도 속도를 내고 있어 내년 매출은 올해보다 15% 늘어난 87억원, 영업이익은 21% 증가한 23억원이 될 것으로 이 연구원은 전망했다.


      그는 또 "올해 3분기 기준 부채비율 2.5%, 유동비율 2590.5%, 순현금 121억원으로 우량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며 "세포치료제 상장사 평균 시가총액이 3865억원인데 반해 테고사이언스는 889억원에 불과, 저평가 돼 있다"고 분석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