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015 와우넷베스트 어워드’ 시상식이 지난 10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선 한 해 동안 와우넷 회원의 수익 증대를 위해 열심히 뛰어 온 파트너 중에서 분야별 베스트 파트너가 선정됐다. 베스트 파트너 상은 계좌수익률을 기반으로 하는 ‘실전투자 WOW스탁킹’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파트너와 부문별 서비스 회원 수 1위 파트너에게 수여됐다.부문별 회원 수 1위에게만 주어지는 2015 와우넷 ‘부문별 회원수’ 베스트 파트너 상은 최승욱(시스템), 이희진(파트너방송), 박문환(시황), 출동해결반(문자), 김종철(교육) 파트너에게 주어졌다. 최승욱 파트너는 2년 연속 시스템 부문에서 베스트 파트너에 선정됐다. 최승욱 파트너가 개발 및 운영 중인 ‘쪽집게 시스템’은 업계 최초로 급등주 자동검색 및 외국인, 기관 자동검색 기능을 탑재했다. 장태웅, 류태형, 김우신, 이경락 파트너가 함께 운영하는 출동해결반은 올 5월 문을 연 이래 꾸준하게 수익을 실현해왔다. 문자서비스 부문에서 개설 6개월 만에 회원 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희진 파트너도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 파트너 상을 받았다.
연간 수익률 부문 베스트 파트너 상은 권태민, 장동우, 이효근, 민경무, 권정호, 김지훈, 나영호, 안병일, 박영호 등 9명의 파트너에게 돌아갔다. 수익률 베스트 파트너 상은 파트너 모의계좌 시스템(HINT)을 운영하며, 객관적으로 집계 된 수익률을 기준으로 2015년 한 해 동안 누적된 수익률 순위로 선정된다. 이 순위는 실전투자 와우스탁킹 순위와 동일하다. 권태민 파트너와 장동우 파트너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익률 베스트 파트너 상을 받았다. 권태민 파트너는 올 한 해 동안 총 23회에 걸쳐 주간, 월간 베스트 수익률 파트너에 선정됐고 장동우 파트너는 11회에 걸쳐 주간, 월간 베스트수익률 파트너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