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모란봉악단 현송월, "김정은 방중 가능성 모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모란봉악단 현송월, "김정은 방중 가능성 모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이 건재를 과시했다.


    모란봉악단을 이끌고 중국을 찾은 현송월 단장은 11일 취재진과 만나 방중 소감을 밝히는 등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은 한때 신병이상설까지 나돌았던 인물이어서 더욱 화제가 됐다.


    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은 김정은 제 1위원장의 방중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중국 인민에게 노래를 전하기 위해 왔을 뿐 그런 건 모른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현송월 단장이 모란봉악단은 12일부터 사흘간 공훈국가합창단과 함께 첫 베이징 공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모란봉악단 단장 현송월은 김정일 정권의 대표적 예술단체 보천보전자악단의 성악가수로 이름을 떨쳤으며 김정은 위원장의 옛 애인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璣?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