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 뉴코아 강남점에서 8일 오후 화재가 나 소방관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건물 3층 창고에서 불이 나 손님 700여명이 대피했다.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