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호 기자 ]
김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 대상에 오르지도 못했다”며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 10명 중 9명이 법안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는 만큼 심사 최우선순위에 올라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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