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6.24

  • 64.55
  • 1.22%
코스닥

1,118.97

  • 3.77
  • 0.34%
1/3

제임스 김 한국GM 사장 "상생의 밑거름은 부품 품질 확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임스 김 한국GM 사장 "상생의 밑거름은 부품 품질 확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임스 김 한국GM 사장은 2일 경기·인천 지역에 위치한 부품 협력사를 찾아 "상생의 밑거름은 완벽한 부품 품질 확보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과 에디발도 크레팔디 구매부문 부사장 등 한국GM 경영진은 이날 1·2차 협력업체인 ㈜동보와 RK정밀㈜을 방문해 현장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직접 챙겼다.


    ㈜동보는 한국GM에 연료분배장치(Fuel Rail) 부품을 공급하는 1차 협력사이며, RK정밀㈜은 연료분사 체결용 부품인 인젝터 컵(Injector Cup)을 동보에 공급하는 2차 협력업체다.

    김 사장은 "협력업체들의 탁월한 품질 경쟁력 덕분에 쉐보레 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적인 고객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며 "품질로 신뢰받는 쉐보레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현장 방문 등 협력업체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으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GM은 현재 300개 이상의 1차 협력사로부터 부품을 공급받고 있으며, 2차 협력업체를 포함하면 3000여 업체에 이른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