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코에프씨-한투파이오니아 챔프 2010-1호 벤처투자조합의 유테크 지분율은 기존 7.12%에서 4.21%로 줄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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