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2011년 설립한 매일모유연구소를 확대해 아시아모유연구소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정지아 매일아시아모유연구소장(오른쪽)은 “분석 대상을 아시아권 엄마들의 모유로 확대해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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