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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19주차, 지난해 5월 유산의 아픔 딛고…"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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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19주차, 지난해 5월 유산의 아픔 딛고…"당분간 태교에 전념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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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인 임신

    배우 한가인(33)-연정훈(37) 부부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가인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3일 "한가인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오늘 아침에 보도된 내용과 같이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한가인은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 모두 큰 기쁨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태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가지며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항상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태아가 건강하게 세상의 빛을 볼 수 있도록 새로 태어날 아이에게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3년 KBS1 '노란 손수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2005년 결혼했다.



    앞서 지난해 5월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만큼 이 부부의 2세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이 축하를 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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