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유연석이 첫 뮤지컬 티켓 예매율이 순항 중이다.
11월20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유연석이 주인공 두티율로 활약하는 작품 ‘벽을 뚫는 남자’가 22일 첫 공연을 앞두고 예매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현재 유연석이 출연하는 회차는 12월 중순까지 70% 이상 좌석 판매가 이미 완료된 상태다. 주말 공연의 경우 90% 이상 모두 예매가 된 상황.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단숨에 예매율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후 첫 뮤지컬 도전임에도 유연석이 보여주는 티켓 파워는 그에 대한 업계의 큰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유연석의 유려한 노래실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선보인 섬세한 감정 연기가 유연석표 듀티율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유연석의 활약이 기대되는 ‘벽을 뚫는 남자’는 이달 22일 서울 홍익대학교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첫 공연 진행한다.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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