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친반기문 연대 창당준비위, 진실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친반기문 연대 창당준비위, 진실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는 18일 '친반연대'(친반기문 연대)가 창당준비위를 결성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까지 한 데 대해 "전혀 모르는 일로 얘기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반 씨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친반연대의) 사람 자체도 모르고, 연세도 드셨던데 자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반 씨는 "친반연대 결성 후 연락을 해왔느냐" 는 질문에 대해 "그 사람들은 신문을 보고 처음 알았으며 연락을 해온적도 없다"고 답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