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포천 산업단지 내에 보일러와 증기터빈발전기를 포함한 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GS건설 매출의 4.20%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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