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살아보니 어때' 정려원, 동거女 임수미에 "맞춰주느라 너무 힘들어" 기싸움 살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살아보니 어때' 정려원, 동거女 임수미에 "맞춰주느라 너무 힘들어" 기싸움 살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려원, 동거女 임수미에 "맞춰주느라 너무 힘들어" 질타


    정려원 임수미


    정려원이 지난 27일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 7화에서 임수미와 다툼을 벌였다.

    이날 정려원과 임수미는 스위스 바젤로 로드 트립을 떠났다. 두 사람은 그 곳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아트 페어 ‘아트 바젤’에 참여했고, 임수미는 정려원에게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글씨를 써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임수미가 부탁한 글씨를 정려원이 자꾸 틀리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소원해졌다. 결국 정려원은 "화는 네가 내고 있다.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라고 불만을 토로했고, 임수미는 "너무 서운하다"라며 촬영 중단을 요구했다.

    정려원 역시 임수미와의 격한 다툼에 울먹였다. 정려원은 “나도 너무 힘들어. 너 맞춰주느라”라며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이후 임수미와 정려원은 결국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것에 미안해하며 화해를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