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 후보자는 19일 내정 직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정된 데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우선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성실히 하도록 하겠다”며 “해수부가 기존에 추진해온 정책들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남 아산 출생(55) △천안고, 경북대 행정학과 졸업 △해병대 중위 △행정고시 27회 △해양수산부 해양개발과장 △부산해양항만청장 △대통령 경제수석실 해양수산비서관 △해양수산부 차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