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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9월 휴가 취소하더니 결국…'친자소송 논란' 입 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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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9월 휴가 취소하더니 결국…'친자소송 논란' 입 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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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

    가수 김현중이 군 입대 5개월 만에 첫 휴가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은 10월 중 휴가를 나올 예정이며, 5월 12일 군대에 입대한 후 5개월 만에 나오는 첫 휴가"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매체는 "휴가 기간 중 공식 석상에 서거나 입장을 발표하는 절차가 있을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앞서 김현중은 9월 예정됐던 첫 휴가를 취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9월 아이를 출산, 김현중을 상대로 아이의 친자확인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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