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조희팔 사기금액 8조 달한다고?…공식 규모 2조5620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희팔 사기금액 8조 달한다고?…공식 규모 2조5620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희대의 사기꾼으로 불리는 조희팔의 최측근 강태용이 중국에서 검거되면서 사기 피해 규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금까지 공식 집계된 피해액은 약 2조5620억원으로, 피해자 수는 2만4599명이다.


    지난 4월 조희팔 관련자 측근 11명에 대한 1심 재판 판결문에는 "22개 불법 다단계 유사수신업체 회장인 조희팔 등은 2004년부터 2008년 10월 31일까지 대구, 인천, 부산 등 지역에서 2만4599명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약 2조5620억원 규모의 금융다단계 상습사기 범행을 저질렀다"고 돼 있다.

    당시 사건을 수사했던 대구경찰청이 고소장을 내거나 직접 찾아온 피해자들을 상대로 투자금 송금내역, 영수증 등 물증을 통해 확인한 피해 규모다.


    1심 재판 이후 추가로 공식 집계된 피해 규모는 아직 없다.

    피해자 단체는 고소를 포기한 피해자 등을 고려하면, 많게는 전국적으로 10만여명이 8조∼10조원대의 사기피해를 봤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에드워드 권 "셰프의 예능화, 문제다"] ['유니클로 취업' 인사담당자에게 물었더니…"소통하는 리더 찾는다"] [2030, 폭스바겐 사태에도 구입할 생각 있나?] [면세점 사회환원 경쟁…'수성' 롯데 1500억vs'공격' 두산 영업익 10% 푼다] [신동주, 광윤사 주총 열고 신동빈 이사 해임 시도…롯데 "경영권 영향 없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