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맥주회사 안호이저-부시 인베브(AB InBev)가 2위 업체인 영국 사브밀러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13일 외신들이 보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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