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르노삼성, 내년 신차는 '경량화'…포스코와 기술 협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르노삼성, 내년 신차는 '경량화'…포스코와 기술 협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르노삼성자동차가 내년에 선보일 신차 개발을 위해 포스코와 손잡고 상호 기술 협력을 확대한다.

    르노삼성은 8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와 신차 생산에 따른 고강도 강판 개발, 신소재 적용 등 기술 제휴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르노삼성은 내년에 중형 세단 탈리스만, QM5 후속 등 신차를 계획 중이다. 신차에는 포스코의 외판용 고강도 강판과 국내 최초로 TWB(맞춤식 재단용접)-HPF(열처리 프레스 성형) 기술이 적용돼 차체 경량화 수준을 높인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사장은 "이번 협업은 르노삼성과 포스코가 우호 관계를 더욱 증진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고히 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르노삼성과 포스코는 세계 최초 마그네슘 판재 양산차 적용, 국내 첫 LPG 도넛 탱크 개발 등 관련 기술 연구에 협력해왔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