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씨는 한국 국적의 미국 뉴욕대 학생이다. 지난 4월 중국 단둥에서 북한으로 들어가다 당국에 체포됐다.
주 씨는 북한 현실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입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