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유안타 시큐리티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1억652만6261주에서 1억658만2151주(지분율 50.16%)로 늘어나게 됐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