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3.54

  • 698.37
  • 12.06%
코스닥

978.44

  • 159.26
  • 14%

박명수가 만든 스타 유재환, 치명적인 과거 '대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명수가 만든 스타 유재환, 치명적인 과거 '대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명수가 만든 스타 유재환, 치명적인 과거 '대박'


    유재환


    박명수의 스튜디오 작곡가 유재환의 치명적인(?)과거가 공개됐다.

    유재환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어릴때 치명적인척 하던 시절입니? 아이고 내손발.. 죄송합니다...정말..#유재환 #재환 #재환씨 #치명적인척 #네온사인 #버스커버스커 #기싱목소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유재환은 트레이드 마크인 단가라 반팔 티셔츠를 입고 마이크를 쥐고 열창하고 있다. 특히 지금과 사뭇 다른 날씬한 몸매와 샤프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영동고속도로가요제'편에서 아이유와 박명수 팀의 조력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의 짖?은 장난에도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아이유의 팬임을 수줍게 고백하기도 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