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HP, 11월 분사 앞두고 최대 3만명 감원키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HP, 11월 분사 앞두고 최대 3만명 감원키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나수지 기자 ] 미국 컴퓨터 장비업체 휴렛팩커드(HP)가 오는 11월 분사를 앞두고 2만5000명에서 최대 3만명을 감원한다. 연간 27억달러(약 3조1700억원)에 이르는 비용을 줄이기 위한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5일(현지시간) HP가 전체 직원 30만여명의 10%를 추가로 정리한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구조조정을 시작해 5만5000명을 감원한 HP가 또 한 번 대규모 인력 조정을 단행하는 것이다. 멕 휘트먼 HP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조치는 구조조정의 마지막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HP는 11월 기업 하드웨어 및 서비스 공급사업을 맡는 ‘HP엔터프라이즈’와 프린터 및 PC 판매부문을 맡는 ‘HP’로 회사를 나눌 예정이다.

    나수지 기자 suji@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