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농식품 기업에 특화된 재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식품기업 재무분석 프로그램’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농협은행은 이미 2013년 10월 농식품업종의 특성을 반영한 ‘농식품기업 상담’ 서비스를 개발하고 특허를 출원했다.
농협은행은 이번에 특허 등록된 재무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분석 대상 기업의 동일 업종 내 현황과 경영 성과를 그래프로 쉽게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항목별 진단 결과뿐 아니라 결과에 대한 세부 원인을 자동으로 분석해 기업의 취약 부분을 조기에 관리할 수 있는 게 이 프로그램의 특징이다.
농협은행의 농식품기업 여신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14조6236억이다. 전년 동기 대비 2조원이 늘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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