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호 기자 ]
성과급 지급액은 서울메트로가 50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도시철도가 267억원, 서울시설공단이 135억원 등이었다. 지급률은 서울시설공단이 290%, 서울여성가족재단이 250%였다.
김 의원은 “서울시가 막대한 부채를 안고 있으면서 1000억원이 넘는 성과급을 지급했다”며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선 필요하지만 시민들이 낸 세금을 아껴야 한다”고 말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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