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63.45

  • 26.62
  • 0.53%
코스닥

1,047.97

  • 54.04
  • 5.44%
1/3

전하진 새누리당 의원 "에너지저장산업 지원 늘려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하진 새누리당 의원 "에너지저장산업 지원 늘려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가 브리핑

    [ 박종필 기자 ]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전하진 새누리당 의원(사진)은 9일 “가정용 배터리 등 에너지저장기술(ESS)과 관련 산업이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부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자력, 석탄발전 등 대형발전 위주로만 정책을 펴고 있어 투자 방안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해외 리서치 기업인 네비건트리서치 자료에 따르면 ESS의 시장 규모는 5년 뒤 40조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은 ESS 설치 시 투자세액을 30% 감면하는 등 이미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