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구구데이 뜻 화제, 박보영 "원래 1인 1닭 아니에요?" 깜짝 발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구데이 뜻 화제, 박보영 "원래 1인 1닭 아니에요?" 깜짝 발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연복 셰프가 만든 갈쌈 만두 시식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10.6%까지 올랐다.

    7일(월) 밤 9시 40분에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43회는 8.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0.6%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드래곤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홍석천과 이연복, 김풍과 이찬오 셰프가 대결을 펼쳤다. 실제로 지드래곤의 냉장고 속에는 3대 진미 트러플, 푸아그라, 캐비어가 들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셰프들에게 '빵야빵야빵야~ 양사장님 취향 저격 요리'와 '내 해산물 좀 쩔어'라는 주제를 내놓았다. '양사장님 취향 저격 요리' 대결에서 김풍은 '분짜지용'이라는 요리를 이찬오는 '양싸퀴진'이라는 음식을 만들었고 지드래곤은 결국 김풍의 손을 들어줬다.


    이어진 '내 해산물 좀 쩔어'라는 주제의 대결에서는 홍석천은 세계 3대 진미를 모두 사용한 '판타스틱 어묵'을, 이연복은 갈치를 사용한 '갈쌈만두'를 만들었다. 지드래곤은 '갈쌈만두'에 대해서 "갈치들이 느껴진다. 반죽이 생각보다 좋다. 잘 늘어지고 입에 넣는 순간 녹는다. 추억의 맛이다"라고 전했다. 지드래곤은 이연복의 손을 들어줬다.

    이날 방송은 월드클래스 아이돌다운 지드래곤의 입담과 냉장고 속 재료, 셰프들의 뛰어난 요리 실력, 정형돈과 지드래곤의 찰떡 호흡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