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애마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자신의 차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효율적인 나의 첫 차 구매'에 얽힌 스타들의 리얼한 경험담을 나눴다.
박지윤은 써니에게 "어렸을 때 데뷔하다 보니 첫 차도 일찍 샀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써니는 "열아홉 살에 데뷔를 했다. 스무살 때 면허를 바로 땄다"며 "첫 차는 BMW였다. 처음 보는 순간 반했다"고 밝혔다.
앞서 소녀시대 태연의 차는 포르쉐 박스터로 공개됐다. 독특한 미드십 엔진을 탑재한 2인승 스포츠카로, 소프트톱과 알루미늄 하드톱을 선택해 씌울 수 있는 오픈카이다.
효연의 애마는 레인지로버사의 올 뉴 레인지로버이며, 유리는 BMW사의 Z4를 타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윤아는 폭스바겐 사의 시로코, 서현은 기아의 K5를 소유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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