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대기업 CFO들이 본 환율..."연말까지 1160~1200원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기업 CFO들이 본 환율..."연말까지 1160~1200원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경, 업종 대표 36개사 설문

    [ 서욱진 기자 ]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 36곳의 최고재무책임자(CFO) 10명 중 7명은 올 하반기 원·달러 평균 환율이 달러당 1160~1200원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경제신문이 31일 전자 자동차 철강 조선 유화 항공업종 대표기업 36곳의 CFO를 대상으로 하반기 원·달러 환율 전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6.1%가 ‘1160~1180원’, 30.6%가 ‘1180~1200원’이라고 답했다. 응답자의 66.7%는 하반기 환율이 이날 환율(달러당 1182원50전) 수준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한 셈이다. 이들 기업이 올해 사업계획을 짤 때 기준으로 삼았던 환율(평균 1065원50전)보다 100원 가까이 높은 수준이다.

    CFO의 61.1%는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이 수출 등 기업 실적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큰 영향이 없다’는 응답은 25.0%,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13.9%였다. 이에 따라 현 수준의 환율이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기업 실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분석됐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실시간 관련뉴스